[단체회원] 한미글로벌
친환경 건설 기술서적『지속가능한 건축과 인프라-미래를 향한 로드맵』국내 출간
- 영국을 필두로 호주 등 영미권에 이어 미국과 국내서 동시 출간- 해외건설시장에 국내 건설기업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한미글로벌(前 한미파슨스, 대표 김종훈)은 지난 2월 영국에서 발간했던 친환경 건설 기술서적인 「Sustainable Buildings and Infrastructure: Paths to the Future」의 국문서인「지속가능한 건축과 인프라-미래를 향한 로드맵」을 4월10일 국내에서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 책자는 미국 Virginia Tech의 Annie Pearce교수, East Carolina University의 안용한교수, 그리고 한미글로벌 건설전략연구소가 공동으로 연구한 친환경 건설관련 결과물로, 건설 산업의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을 실현하기 위한 상세한 전략 및 기술들이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은 지난 2월 20일 영국에서의 출간을 시작으로, 금번에 미국과 국내에서 동시에 출간 된 것이다.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은 “건설선진국인 영국과 미국에서 국내건설기업이 참여한 공동연구결과를 도서로 출간하는 것은 해외 건설시장에 국내 기업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며, 이러한 노력들은 한미글로벌뿐만 아니라 국내 건설기업들의 해외시장진출에 일조하게 될 것이다.”며 국내외에서 동시에 친환경기술서적을 출간하는 의미에 대하여 피력하였다.이 도서는 다양한 건축 환경에서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집필되었다. 총 10개의 장으로 구성되었고, 지속 가능한 건설에 요구되는 여러 기법 및 기술들을 건축물의 생애주기 관점에서 기술되었다.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 양수길위원장은 추천사를 통해 “민간기업의 녹색사업의 참여를 강조하면서 이 책을 통해 보다 많은 독자들이 녹색성장의 당위성과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일부 주요 대학에서는 본 도서를 대학교재로 사용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한미글로벌은 그 동안 「미국 건설산업 왜 강한가?」「삼풍사고 10년 교훈과 과제」「Construction Management Best PracticeⅠ,Ⅱ」,「발주자가 변하지 않고는 건설산업의 미래는 없다」「영국 건설산업의 혁신전략과 성공사례」, 「일본 건설산업의 생존전략」, 「중국 건설산업의 현황과 전략」등 16권의 전문서적을 발간하며 건설산업을 선도하고 있으며, 금년 1월에는 친환경분야 선도기업인 에코시안을 인수하여 미래 新 성장 동력으로 선정하여 육성하고 있다.「지속가능한 건축과 인프라-미래를 향한 로드맵」은 온라인서점에서는 4월1일부터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4월 4일부터 구매가 가능하다.